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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중등학교의 20일 이상 결석, 학교 유형별 차이 — OECD가 짚은 출결 기록과 학생 지원의 빈틈
OECD가 인용한 아일랜드 2023~24학년도 자료에서, 20일 이상 결석한 학생 비율은 교육 여건이 불리한 학생이 많아 추가 지원을 받는 DEIS 중등학교 28%, 그 밖의 중등학교 19%였습니다. 모든 학교가 자료를 제출한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1일 1실모를 만드는 트리니티 매쓰랩이 씁니다.
아일랜드의 2023~24학년도 출결 자료를 인용한 OECD 보고서에서, 한 학년도에 20일 이상 결석한 학생 비율은 DEIS 중등학교 28%, 비대상 중등학교 19%였습니다. DEIS 학교는 교육 여건이 불리한 학생이 많이 다녀 추가 지원을 받습니다. OECD가 10월 13일 발표한 정책 보고서는 학교 유형별 차이와 함께, 출결 자료를 모으고 학생 지원에 연결하는 과정의 빈틈을 다뤘습니다.
보고서는 교사의 대응 역량과 학생·가족의 참여를 함께 다룹니다. 교사 교육에서는 결석의 여러 원인, 학생·가족과 관계 맺기, 출결 자료와 조기 신호 활용을 배울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검토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학생과 보호자의 의견을 출석 관련 방침을 만들고 실행하는 과정에 반영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학교 관리자·교사·지원 인력·가족·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자료 수집에서는 학교 단위 합계에서 더 나아가 학생별 출결을 정기적으로 모으고, 학생의 배경·학습 정보와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결 양상에 관한 분석을 학교에 돌려주고, 교직원이 자료를 읽고 활용하도록 돕는 일도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실시간 출결 파악 체계는 충분히 개발하고 실행한다면 더 이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문서는 기존 자료와 제도, 다른 나라 사례를 검토한 정책 보고서이며, 새 지원 방식의 효과를 시험한 무작위 실험은 아닙니다.
학원에서 볼 점: 결석 연락과 함께, 학생이 수업에 돌아오는 데 필요한 도움을 묻는 절차를 정해 보세요. 상담 내용은 필요한 범위에서만 남기고, 놓친 수업을 어떻게 이어 갈지 학생·보호자와 합의해 보세요. 출결을 기록하는 담당자와 복귀 후 학습을 살피는 담당자의 역할도 함께 정해 두기를 제안합니다.
출처
- Tackling school attendance problems in Ireland ↗OECD · 2026년 10월 13일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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